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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 계좌가 뭔지도 모르고 계시다가 수백만 원 놓칠 뻔했네요!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줄임말로, 제대로 활용하면 세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데 대부분이 모르고 있습니다. 지금 바로 5분만 투자해서 IMA 계좌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최적의 선택을 하세요.
IMA 계좌 뜻과 기본구조
IMA(Individual Management Account)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,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, 적금, 펀드,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종합계좌입니다. 2016년 3월부터 도입된 이 제도는 투자자가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자산을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계좌 개설 시 연간 2억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, 5년간 총 10억 원까지 투자할 수 있어 대용량 자산관리가 가능합니다.



3분 완성 신청방법
온라인 신청 절차
증권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'IMA 계좌 개설' 메뉴를 선택하고, 본인인증 후 약관 동의 및 투자성향 분석을 완료하면 즉시 개설됩니다.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해 영업시간 관계없이 24시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오프라인 신청 방법
증권사 영업점에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상담사가 직접 도움을 줍니다. 복잡한 상품 구성이나 대량 자금 이체 시에는 오프라인 신청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.
필요 서류 및 조건
만 19세 이상 개인만 개설 가능하며, 신분증과 초기 입금액(최소 1만 원)만 준비하면 됩니다. 기존에 다른 증권사에 IMA 계좌가 있어도 추가 개설이 가능합니다.



숨은 혜택 총정리
IMA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운용수익에 대한 세금 이연 혜택입니다.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금이나 매매차익에 즉시 세금이 부과되지만, IMA에서는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연기됩니다. 또한 하나의 계좌에서 현금, 주식, 펀드, 채권 등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용이하고, 여러 증권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해서 최적의 투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계좌 관리수수료도 일반적으로 연 0.2~0.5% 수준으로 저렴한 편입니다.



주의사항과 단점 파악
IMA 계좌에도 명확한 한계점들이 있습니다. 가장 큰 단점은 중도해지 시 세제 혜택이 사라진다는 점과, 5년 의무보유 기간 동안 원금 손실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
- 5년 만기 전 해지 시 일반과세로 전환되어 세금 혜택 소멸
- 투자 원금 보장이 없어 시장 상황에 따른 손실 가능성
- 연간 납입한도 2억 원 초과 시 추가 납입 불가
- 계좌 관리수수료와 각 상품별 수수료 이중 부담
- 금융회사 파산 시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에서 제외



IMA 계좌 유형별 비교표
증권사별로 제공하는 IMA 계좌의 특징과 수수료를 비교해보세요. 투자 성향과 자금 규모에 따라 최적의 선택이 달라집니다.
| 계좌 유형 | 연간 관리수수료 | 주요 특징 |
|---|---|---|
| 일임형 IMA | 연 0.8~1.5% | 전문가 대신 운용 |
| 자문형 IMA | 연 0.3~0.8% | 투자 조언 제공 |
| 신탁형 IMA | 연 0.2~0.5% | 직접 투자 결정 |
| 종합형 IMA | 연 0.4~1.0% | 복합 서비스 제공 |


